보통 타국 문학 팬들은 공격 전혀 들어오면 그렇지 않다! or 그게 좋은 건데? 식으로 쉴드치는데 항상 일문학빠들만 응 그래서 느그 국가 노벨상 몇 개~ 느그 문학 수준~ 거리냐 막상 일문학도 하루키 이후론 이름 날리는 작가 없고 노벨상도 오리엔탈리즘 유행 끝나니까 귀신같이 못 받고 있지 않나? 한국문학 수준이 어떻고 자시고를 떠나서 전세계적인 상황으로 봐도 현재의 일문학 별볼일 없는 거 맞지 않음?
그래서 김치문학수준이>?
김치문학이랑 비벼서 자존감 채울 정도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안쓰럽네... 아프리카 문학도 그러진 않을 듯
ㄴ 게이는 응구기와 시옹오가 좆으로 보이노?
ㄴ 누구냐 ㅋㅋ 모든것은 무너진다 작가임? - dc App
걔네 수준이 떨어진다는 얘기보단 걍 자기 외부의 문학들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좀 웃겨서
정작 응구기는 김지하 글 보고 감명 받아서 글 쓴 것도 있잖음
근데 일본소설 전후의 그 감성은 못잊음
감성 좋은 건 나도 동의하는 바인데 감성은 결국 취향 차 아님? 언제라도 뒤집힐 수 있는 평가라는 거 아닌가
사실 일문학도 하루키 이후 쇠퇴기 맞아. 라노벨&만화계에 얹혀서 출판사 매상 축내는 짐덩어리라고 까댄 평론가도 있을 정도니 - dc App
일문학의 미래 = 라노벨
어지럽노
'판매량'만으로 치면 틀린 말도 아니라는 게 더 놀라운 일 - dc App
하루키 이후로 쇠퇴기인 건 맞지.
근데 문학의 수준이라는 표현이 참 별로 같음 그냥
저런새끼들은 걍 일문학빠가아니라 걍 빠가새끼들임 ㅋㅋㅋㅋㅋ
가즈오 이시구로 말하려고 했는데 영국작가얐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