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이니 뭐니해도 놀숲만큼은 인정해줘야한다고 생각함사실 하루키가 그동안 써낸 연애물 작품들은 놀숲을 쓰기 위한 거대한 빌드업이었던 것 같다자칫 유치해질 뻔한 작품을 시적인 것으로 끌어올린 하루키식 감성과 문장에 감탄함 - dc official App
놀숲은 ㄹㅇ 갓갓
엄 마아빠앞에서 보지까는거?
놀숲도 초중기작이라 봐야하는데 뭔 빌드업이라는거지
ㄹㅇ
내가 하루키를 시러하지만, 놀숲에서 별 거 아닌 레이코의 과거사 얘기를 백페이지 넘게 전개시키는 거 보고 하루키 썰 푸는 능력은 인정했음. 그 뒤로는 동어 반복인 거 같아서 안 읽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