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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을 쓴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문체가 80%가 다름
소세키 초창기 책도 좋지만 후기 책들 보면 진짜 감정이나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디테일해졌다는 걸 알 수 있음
‘그후’ 꼭 보세용
소세키 초창기 책도 좋지만 후기 책들 보면 진짜 감정이나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디테일해졌다는 걸 알 수 있음
‘그후’ 꼭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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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요약 - 두통, 붉은 색, 열차
개인적으론 그 후>마음. 후반부는 긴장하면서 읽음
그 후 후반부는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음 ㅋㅋㅋㅋ 문이 다이스케 그 이후의 삶에 대한 내용이라던데 이제 그거 보려구 너무 기대된당 ㅎㅎ
Ntr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