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인것 같음

예를들어 글 읽는 도중 '오렌지', '사과' 같은 기초적이거나 접하기 쉬운 단어들을 일일이 생각해서 버벅이는 사람은 없을거라 봄

근데 '경료되었다' 뭐 이런게 나오면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몰라 순간 멈칫하게 될거임

이런 단어차이가 쌓여서 읽기능력과 속도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닌가 함



참고로 경료되었다는 경매가 완료되었다는 뜻(ex 토지가 경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