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이 개자식으로 몰리고있잖아?
그래서 그의 작품이 평가절하 당하는건 물론이고 기념관, 교수직 등등 가지고 있는 직위랑 명예는 다 실추당하고 내려놓고 있어.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그의 시도 거지발싸개같은 시로 몰리고 있는데..
이래도 작품과 작가를 각각 따로 생각할 수 있을까?
당대 최고의 문인으로 추앙받던 톨스토이도 그당시 사회수준이 성숙하지 못했고 각종 매체들이 없어서 주목받지 못했을 뿐, 지금처럼 미투운동에 휘말렸으면 톨스토이도 생매장 당했을게 뻔하다. 고추자르라고 난리였겠지.
그래서 그의 작품이 평가절하 당하는건 물론이고 기념관, 교수직 등등 가지고 있는 직위랑 명예는 다 실추당하고 내려놓고 있어.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그의 시도 거지발싸개같은 시로 몰리고 있는데..
이래도 작품과 작가를 각각 따로 생각할 수 있을까?
당대 최고의 문인으로 추앙받던 톨스토이도 그당시 사회수준이 성숙하지 못했고 각종 매체들이 없어서 주목받지 못했을 뿐, 지금처럼 미투운동에 휘말렸으면 톨스토이도 생매장 당했을게 뻔하다. 고추자르라고 난리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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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마다 좀 다른게아닐깝....? - dc App
고은 이번에 터지기전에도 김연아 시 초딩이 쓴 시보다 못하다고 까였는데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긴 한데, 작품이 진짜 좋다면 작품도 같이 매장당하진 못할 것 같다.
친일시인이라던 서정주 시는 작품만으로 고평가받음. 고은이 그냥 노재능충인거
작품이랑 작가랑 별개로 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로만 폴란스키가 아동성범죄자여도 피아니스트는 명작이라고 칭송받듯이
작품이진짜좋으면 작품까지폄하하기쉽지않음
기념관 철거되고 사업 엎어지고 교수직 박탈되고 사회적 매장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작품들이 거지발싸개로 몰리는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 이상한 논법이 끼었네. - dc App
그의 시가 평가절하당하는 이유는 고은 시인 자체 브랜드의 후광을 업고 그동안 과대평가되던 시가 후광이 걷히고 나니 제대로 평가될 뿐이라고 생각함. 있을 자리로 돌아간 거지 시인의 상태에 따라 시의 가치 자체가 변동되지는 않는 것이다. - dc App
톨스토이는 회심이후에 사람이 완전히 바뀌기라도 했지...
연아! - dc App
고은은 애초에 작품도 스스로 인맥&언플에 의해 과대평가 받은 케이스라 ㅋㅋㅋㅋㅋㅋㅋ 작품&인성 둘다 별로
고은 시를 아무도 안읽으니까 좋게 봐줄 게 없는 거지 ㅋㅋ 나도 폴란스키 작품들 잘만 봄
작품의 예술성 : 톨스토이 >> 톨스토이 발톱 떼 >> 고은 인성 : 50살 이전 = 고은 한평생, 50살 이후 >>>>> 고은 비교 하는게 실례다
친일행적이 있고 월북한 시인들도 작품은 따로 평가받잖아
정치와 이념과 인맥으로 억지스럽게 만들어진 우상의 추락이지. 애초에 객관적 문학적 미학적 평가와 문학소비자들의 공감대로 만들어진 우상이 아니었으니 추문 한번에 와르르 무너지지. 그 추문도 보통 추문이 아니고.
객관적 문화적 미학적 평가? 상호 양립할 수 없는 단어들의 조합이군. 어차피 문학은 주관적 평가의 대상이고, 문학작품이 작가로부터 객관화될 수 있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 정치인의 발언에 대해 정치인의 정치적 사상, 행적이나 정치적 의도와는 관련 없이 그 발언 자체는 무조건 선의로 해석해야 한다는 말만큼 말이 안 되지.
당연히 그건 가능하다 생각하지만 고은 같은 경우는 다르지 않을까요. 고은이라는 사람은 애초에 사회의 부조리함? 병폐들을 앞장서 비판했던 윤리적 지식인의 표상 같은 사람이고 사실상 그의 문학도 그런 궤적을 상당부분 체현하고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추문은 고은이 지금까지 추구해왔던 윤리적/문학적 가치를 동시에 배반한 거라고 볼 수 있죠 - dc App
김동인은 친일파지만 그 사람 소설은 아직도 재출간되고 읽힌다. 지금 읽어봐도 재밌다. 미시마 유키오는 할복한 극우변태지만 <금각사>는 칭송받는 띵작이다. <우국>은 신읍읍 씨가 표절까지 한다. 고은은 변태성폭행범인데 작품도 딱히. 연아! 같은 시나 쓰는 게 고은 수준이다. 만인보? 누가 읽냐.
톨스토이 글빨은 역대급임 사생활이 개판이라도 좋게 평가됨. 도스토옙스키 인간성 개판이고 도박에 찌들어살았어도 작품 때문에 인정받지
센징문단이 어떤곳인지 모르나 그런데서 과대포장된것일뿐임
배타적 민족주의를 전파하려는 한국특유의 XX문학진영. 그 인맥의 힘으로 올려치기된 케이스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