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반기 아쿠타가와 수상작 중 하나, 피안화가 피는 섬 작가가 대만 국적의 외국인이라 더 주목받은 면도 있을 드 저 이름을 일본식으로 '리 코토미'로 읽고, 한국식으론 '이금봉'인데 내가 중국어를 몰라서 원래 중국발음이 어떤진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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