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서문화사를 사랑하는 고닉 갓서문화사(전 동서문화사)입니다.
저는 동서문화사의 안티가 아닙니다
저는 동서문화사를 위해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동서문화사는 제 인생의 일부이며
출판계의 기저입니다
모든 출판사는 동서문화사로부터 파생된 것입니다
동서문화사가 있었기에 민음사가 있었고
동서문화사가 있었기에 문학동네가 있었으며
동서문화사가 있었기에 출판계는 존재한 것입니다
저는 동서문화사 안티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제 육체와 영혼을 오직 동서문화사를 위해 바쳤습니다
동서문화사 사랑합니다
동서문화사 존경합니다
동서문화사를 위해서는 남은 인생도 바치겠습니다
책 이야기: 동서문화사 출판사는 출판계의 기저이다. 팡세 번역은 동서문화사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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