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쪽 비문학은
뭔가 책소개나 표지만 보면 어마어마한 내용이 담겨져 있을거 같은데
막상 읽으면 뭐 남는게 없음(후반부에 힘이 빠지거나)
문학은 그 반대임
결국 문학으로 갈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 듯
내 지인들도 처음에는 비문학으로 시작하다가 문학으로 감
사회/경제 쪽 비문학은
뭔가 책소개나 표지만 보면 어마어마한 내용이 담겨져 있을거 같은데
막상 읽으면 뭐 남는게 없음(후반부에 힘이 빠지거나)
문학은 그 반대임
결국 문학으로 갈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 듯
내 지인들도 처음에는 비문학으로 시작하다가 문학으로 감
ㄹㅇ 그래서 비문학 신간은 띠지에 목숨 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