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상된 공동체는 40년 전에 지어진 책이고, 쓰여진 의도 자체가 어째서 소련이나 중공 같은 보편주의를 주장해야 할 공산당이 민족이라는 한계에 갖힐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고찰로 부터 시작된 책임. 당연히 그때는 서유럽 중심주의가 팽배한 상태. 그리고 아자 가트의 민족은 최근 책임. 당연히 최신 연구 결과와 현재 역사의 트렌드를 서술할 수 밖에 없고, 상상된 공동체와 근대주의적 관점이 놓친 부분들을 짚을 수 박에 없음. 다만 아자 가트의 민족은 앤서니 스미스의 의견을 많이 따른 편이기 때문에 앤서니 스미스의 책도 읽어보는 걸 추천함. 다만 민족(nation), 민족주의(nationalism), 종족(ethnic), 인족(people), 국민국가(nation state)와 같은 내용에 익숙해져야함
일단 상상된 공동체는 40년 전에 지어진 책이고, 쓰여진 의도 자체가 어째서 소련이나 중공 같은 보편주의를 주장해야 할 공산당이 민족이라는 한계에 갖힐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고찰로 부터 시작된 책임. 당연히 그때는 서유럽 중심주의가 팽배한 상태. 그리고 아자 가트의 민족은 최근 책임. 당연히 최신 연구 결과와 현재 역사의 트렌드를 서술할 수 밖에 없고, 상상된 공동체와 근대주의적 관점이 놓친 부분들을 짚을 수 박에 없음. 다만 아자 가트의 민족은 앤서니 스미스의 의견을 많이 따른 편이기 때문에 앤서니 스미스의 책도 읽어보는 걸 추천함. 다만 민족(nation), 민족주의(nationalism), 종족(ethnic), 인족(people), 국민국가(nation state)와 같은 내용에 익숙해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