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뷔시-렌토보다 느리게
원래 상송 프랑소와 연주좋아하는데..
조성진 연주가 조곤조곤하고 책 읽을 때 좋은것같아 가져와봄..
근데 이건 곡이 너무 좋아서 책보다 음악에 집중하게됨
이럼 무소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