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와 메두사 편 읽다가 문뜩 느낀건데


비중이 그냥 없네?


대충 페르세우스가 모가지 댕강 자르고 미네르바한테 줘서


미네르바 갑옥에 대가리 박고다닌다는 내용임



원래 이렇게 존나 시시하게 뒤지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