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 위서 사본에 여러 가지 판본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정본을 단정짓기 어려운 상황 우리나라에선 갈랑 불역본 중역과, 버튼 영역본 중역으로 나뉘어져 있음 아랍어 원전도 엄밀히 얘기하면 판본이 하나가 아니라서 기준점이 하나로 정해질 수가 없는 상황이네... - dc official App
오래된 책들은 번역본이랑 주석이 많더라 보르헤스책 보면 무슨무슨 책을 봤다가 아니라 ~~가 주석을 단 ~~를 봤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음
사실 역자와 판본도 매우 중요한 요소니까 ㅇㅇ - dc App
버튼 비중이 훨 크지 않나??
버튼 경이 매우 훌륭하게 번역한 건 맞지만, 그게 또 다가 아니기 때문 - dc App
사실 갈랑이 소개한 알리바바와 알라딘은 알레포의 어느 이야기꾼이 자기가 아는 얘길 해 준 걸 수록한 건데, 원전의 다른 얘기들을 제치고 최고 인기작이 되었음 ㅋ 그래서 판본 따지는 건 학자들한테 맡기고 우리는 알리바바, 알라딘, 신밧드 삼대장만 즐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