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만큼 꿀잼인 도끼 책 흔치 않은데
아버지vs아들 이라는 구도부터 꿀잼 예약에
아버지는 옛날 생각에 틀어박힌 정치인들 생각나서 웃음벨이고
스타브로긴은 ㅈㄴ카리스마 있는데 실상은 아는 거 없는 빈 수레라서 웃음벨이고
특히 각각의 사상을 가진 인물들끼리 싸우는 거 보면 역대급 핵꿀잼임
한쪽에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지 않고 서술하는 도끼는 역시 대단함
구조가 복잡해서 어려워 보이는 거지, 악령은 역대급 핵꿀잼작이다. 기억하도록
아버지vs아들 이라는 구도부터 꿀잼 예약에
아버지는 옛날 생각에 틀어박힌 정치인들 생각나서 웃음벨이고
스타브로긴은 ㅈㄴ카리스마 있는데 실상은 아는 거 없는 빈 수레라서 웃음벨이고
특히 각각의 사상을 가진 인물들끼리 싸우는 거 보면 역대급 핵꿀잼임
한쪽에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지 않고 서술하는 도끼는 역시 대단함
구조가 복잡해서 어려워 보이는 거지, 악령은 역대급 핵꿀잼작이다. 기억하도록
안 맞으면 노잼이지 뭐 급발진하노 - dc App
"악령은 역대급 핵꿀잼작이라" 노잼이라는 독갤러들의 말을 참을 수 없었다.
초반 진입장벽이 좀 있지. 처음에 바르바라랑 스쩨빤 수십페이지 읽고있자니 솔직히 좀 노잼이었다. 그러다 스따브로긴, 표뜨르, 끼릴로프, 샤또프, 레뱌드낀, 레뱌드끼나, 다샤, (이름 기억 안 나는데 썸남 괴롭히는 그 여자), (그 썸남 마브리끼), 페지까 등등 우르르 나오면서 급 흥미진진해지고 인물 관계도와 개성이 대충 그려지면서 핵꿀잼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