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잘 안나는 어린시절부터

게임도좋아하고 자전거타는것도 좋아하고 그림그리기도 좋아하고 티비보는것도 좋아하고

딱히 책만 좋아한건 아니엇는데

남들은 친구들하고 놀시간에

나는 친구가없어서

남아도는 시간에 혼자놀거리를 찾다보니

책에 점점 빠져든것같다

다른것들은 꼭 엄마한테 잔소리를 들엇지만

책읽을땐 건들지않으니까

너무 평온한 시간이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