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책인거같고 읽을 때마다 감회가 새로워서 그런데
몇번 더 정독하고 같은 도덕경 주석본을 구해서 읽을까(지금 읽는건 한문병기에 짧은 해설만 달린 300페이지짜리 책) 아니면 장자로 넘어갈까 고민이 됨
동양철학 하시는분들 계시면 어느 쪽으로 갈지 추천좀
너무 좋은 책인거같고 읽을 때마다 감회가 새로워서 그런데
몇번 더 정독하고 같은 도덕경 주석본을 구해서 읽을까(지금 읽는건 한문병기에 짧은 해설만 달린 300페이지짜리 책) 아니면 장자로 넘어갈까 고민이 됨
동양철학 하시는분들 계시면 어느 쪽으로 갈지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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