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호즈미 선생과 마츠리 양과>
안 팔리는 작가 호즈미(필명) 가라쓰카 하지메는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고생 시로하나 마츠리가 나타난다. 팬을 자처하는 그녀는, 호즈미가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하는데...?
전형적인 일남충 씹덕 망상물이긴 한데 그림체가 느무느무 예쁘네
제목은 <호즈미 선생과 마츠리 양과>
안 팔리는 작가 호즈미(필명) 가라쓰카 하지메는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고생 시로하나 마츠리가 나타난다. 팬을 자처하는 그녀는, 호즈미가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하는데...?
전형적인 일남충 씹덕 망상물이긴 한데 그림체가 느무느무 예쁘네
https://www.pixiv.net/users/795196
이사람이네
오 맞네 그림체 좋아
1Q84 후카에리 선에서 정리가능
허벅지 ㅎㄷㄷ 스쾃 150은 하겠네
차라리 러시아 그게 나은 듯 - dc App
아 그것도 일러스트는 오지게 잘 뽑았지
저 책 일러스트<<<<<<하루키 "갓 구워낸듯한 가슴" 활자로만 봐도 후자 압승
그림보니까 유아용 책같은데 제목은 선정적인 느낌이네
불알만 커진 현실패배 유아퇴행 아죠시들을 위한 책이니 몬다이나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