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NLPD 소위 민ㅈ당 586세대의 정신적 바이블이고한쪽은 뉴라이트계열 보수파 틀딱들의 정신적 바이블인데한쪽만 읽어보면 정상적인 정보취득이 어려울 것 같은데 아예 두 책 다 펴놓고 교차검증하면서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까?나름 양쪽 다 한국 현대사에 있어서 빼놓지 못할 사람들이 쓴 책들이라 정치적 견해 쏙 빼놓고 한번 읽어보고 싶음
둘 다 지금 읽기엔 그닥 비추
그런가 어떤면이 별로임? 고 이이화 선생님 한국사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엄두가 안나던데 - dc App
관점이 다들 낡았다고 생각됨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은 논문모음집이라서 일반인이 읽기에 존나버겁고 요약본인 대한민국 역사의 기로에서다가 있음
그리고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을 읽어봤으면 민족사학진영에서 카운터로 내놓은 개발없는 개발도 읽어볼것
ㄱㅅ뭔가 현대사는 중립적인 시각으로 서술된 자료가 접하는게 새로운거같음 - dc App
재인식 집필진들이 서로 의견 안 맞아서 갈라졌다던데 그 중 반이영훈파에서 쓴 근대를 다시 읽는다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