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도 번역서로도 정말 많이 읽어봤는데이건 대중심리학 혹은 경영서적임. 물론 이점이 자계서적ㅇ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계발서가 아님왜냐면 책을 관통하는 일관된 주제가\'성공은 운칠기삼이니 좌절말라\'에 가까움.성공을 강연할때 많이 인용ㄴ되는10000 hours rule도 의지와 노력으로 채우는게 아닌기회와 운이 따라줘야 채울 수 있다는 어조인데이게 엉뚱하게 10000시간만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한다고와전되어서 자계서처럼 들림
그래서 아웃라이어 저자가 인용한 논문의 원작자가 오해를 바로잡고자 쓴게 1만시간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