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타인 아무나에게 말해도 부적응자로 낙인 찍힐만한 이야기를 아주 당당하고 신랄하게 비판해서 좋았음 물론 전부 그렇구나 넘길수 있는 내용은 아님 그래도 작가의 확고한 인생관을 눈에 보이듯 볼 수 있었음 그것만으로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처음에는 흥미로웠는데 점점 훈계조,단정적 말투가 꼴보기가 싫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