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작가가 있거든?
그렇게 유명하진 않은데 몇년전에 사인회도 한번 했을 정도로 그렇게 무명도 아닌것 같아
사인회가 다시 열릴진 모르겠지만, 다시 열린다면 그때 꼭 찾아가서 작가님을 꼭 뵙고 싶거든
좋아하는 작가님이니만큼 가급적 좋은 이미지를 주고 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어.
팬레터도 하나 써볼까 생각중인데, 팬에게 들으면 특히나 기분좋아하는 그런 게 뭘까?
또 '작가 앞에서 절대 이런건 하지 마라' 같은 행동이 있을까?
그렇게 유명하진 않은데 몇년전에 사인회도 한번 했을 정도로 그렇게 무명도 아닌것 같아
사인회가 다시 열릴진 모르겠지만, 다시 열린다면 그때 꼭 찾아가서 작가님을 꼭 뵙고 싶거든
좋아하는 작가님이니만큼 가급적 좋은 이미지를 주고 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어.
팬레터도 하나 써볼까 생각중인데, 팬에게 들으면 특히나 기분좋아하는 그런 게 뭘까?
또 '작가 앞에서 절대 이런건 하지 마라' 같은 행동이 있을까?
걍 호들갑 안떨면 될듯
조심해야겠다
제일 메이저한 작품 최고작이라 하기. 무조건 마이너한 거 좋아한다고 해라
오 마이너까지 파고드는거 좋겠다 ㄱㅅ
돈 - dc App
대놓고 돈봉투같은거 건네는건 좀...
그냥 진심이 느껴지면 좋아할거 같은데... 아니면 팬레터 한장 빼곡하게 적어서 줘. 작가니까 글로 마음 전달받는거 좋아할거 같은데
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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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림을 잘 못그려 8ㅅ8
다짜고짜 찾아가서 큰 절 한 번 박고 연세 좀 있는 분이면 술 하나 직접 담가서 갖다드려
미안 그건 좀 민폐처럼 보일수도 있을것같아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