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작가가 있거든?

그렇게 유명하진 않은데 몇년전에 사인회도 한번 했을 정도로 그렇게 무명도 아닌것 같아

사인회가 다시 열릴진 모르겠지만, 다시 열린다면 그때 꼭 찾아가서 작가님을 꼭 뵙고 싶거든

좋아하는 작가님이니만큼 가급적 좋은 이미지를 주고 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어.
  
팬레터도 하나 써볼까 생각중인데, 팬에게 들으면 특히나 기분좋아하는 그런 게 뭘까?

또 '작가 앞에서 절대 이런건 하지 마라' 같은 행동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