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로운 군주로서 습한 소택지에서 태어나 소와 말이 가득한 들판에서 자라났소. 여러 차례 변경에 가보았는데 중국에 가서 놀고 싶은 희망이 있었소. 이제 그대도 홀로 되어 외롭게 지내고 있으니, 우리 두 사람이 모두 즐겁지 않고 무엇인가 즐길 것이 없는 듯하오. 그러니 각자 갖고 있는 것으로 서로의 없는 것을 메워 봄이 어떻겠소?”
야스! 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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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줘패고 싶지만 지 남편도 생전에 죽을 뻔 했던 상대를 어떻게 할 수도 없어서 데꿀멍하고 공물 바쳤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 dc App
일락서산(wangpyeong12)2021-08-10 21:09:00
답글
번쾌가 아부 좀 해보겠다고 나섰는데 계포한테 고조황제도 40만 끌고갔다 쳐발렸는데 번쾌 따위고 10만으로 뭘 한단 말입니까라고 한소리 듣는 부분도 포인트인듯 - dc App
줘패고 싶지만 지 남편도 생전에 죽을 뻔 했던 상대를 어떻게 할 수도 없어서 데꿀멍하고 공물 바쳤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 dc App
번쾌가 아부 좀 해보겠다고 나섰는데 계포한테 고조황제도 40만 끌고갔다 쳐발렸는데 번쾌 따위고 10만으로 뭘 한단 말입니까라고 한소리 듣는 부분도 포인트인듯 - dc App
너, 쌓여있잖아
예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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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친년조차 꼼짝 못하게 농락하는 묵특 참교육 장인 - dc App
초한쟁패를 그냥 국내리그로 전락시켜버린 끝판왕 묵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