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관심 있다는 애들 보면
철학적인 사고를 하는 게 아니라
철학에 갇혀서 자기 포장하는 데에만 급한 경우를 종종 봄.

맑스가 뭐라했다
니체가 그랬다
칸트가 그랬다.

순수이성비판 같은 책 들고 철학용어 쓰면서 남의 철학에 스스로를 가두는 나르시스트들
정작 자기의견은 없어져 버리고 조선시대 사대부마냥
맹자왈 공자왈..

우리 독붕게이들은 안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