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오코너 소설 원작 영화를 재밌게 봐서 도서관에서 단편집 빌려왔는데 상호대차한 거라서 연장도 안 되고 생각보다 편수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다 못 읽을 것 같음; 일단 몇 개만 찍먹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위의 작품들 중 인상 깊게 읽은 단편이 있다면 추천 부탁...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코너가 인조검둥이를 제일 좋아했다던데 이것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