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만 하는 경향이있고 그 경향성을 보여주는게 박경리 떡밥인것 같다.

박찬욱이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한적이있다. 나는 한국영화평론은 라지않을것이다. 왜냐면 같은 한국영화를 만드는 입장에서 평가를 좋다나쁘다 할수가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외국영화만 평가하겠노라라고.

이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정치 적 이유, 매장당할까봐 내가만든 작품이 정치적이유로 평가절하 당할까봐서 일것이다.

그러니 한국애들은 위험한 한국으로 부터 멀어져서 안전한  다른 나라의 작품을 가지고 업치락뒤치락을 하며 자신의 영특 함을 자랑한다.
이러면 손해보는 건 한국 문화일것이다.
그렇다고 위험하게 한국문화를 가지고 난리를 치면 독갤에도 왔던것처럼 작가를 소환하게되거나 여러 정치적 문제에 휘말리게 될 가능성 위험성이 매우 높고 소송을 당할수있어서 굳이?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된다.  그러니 한국 의 작품 에대해  공방전을 벌이는 걸 그만두고 다들 해외 작품으로 쇼부를 볼수밖에없다. 그리고 그동안 싸여있던 울문이 터지면서  공격성은 더욱 짙어져간다.  한국인의 슬프고 오래된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