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걸백번 잘 아는 주제글쓰다 바깥으로 나가기를 몇 번진전은 되지도 않는다다시 책을 읽어야 할 거 같았다오늘 글쓰기를 위해 도서관 둘러서두 책 빌리다가폭발함서울도서관 계단에서 앉아 왜 이렇게 사는지 되뇌이기만 수백번커피숍에서 책 읽는단 목표 못할 거 같아완전 집으로 돌아갔다진짜 ㅠㅠㅠㅠㅠ 왜 이래내일도 이럴까
취업을 하자
여기 철학 읽는다는 놈들중에 난독증 심한 새끼들 수두룩 하더만
글은 본인이 병신같이 써놓고 아직도 난독 타령하노? 난독이 누군지는 뻔히 보이는데 구질구질하네 진짜 ㅋㅋㅋㅋ
하지도 않은 말을 지들 상상속에서 지어내서 했다고 씨부리는 좆병신새끼들 수준 ㅋㅋㅋㅋ 문장 내 글쓴거까지 카피해서 반박해도 이해 못함 병신새키들ㅋㅋㅋ
왤케 부담을 많이 가짐 가볍게 마음 먹어보셈
어떻게 살아도 다 좋은데 호구지책은 마련해두셈
호구지책 마련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대로 사는 건 훌륭하다고 생각함.
뭔가 20세기 문학 같노 듣자하니 철학과 논리를 익히면 글 좀 쓴답디다. 말도 그 따라 얼추 할 줄 안다대요. 그런데 어째된 게 아는 주제를 두고도 진전은커녕 단어 엮기조차 버겁습니다. 책 다시 읽어야 하나 싶다가도 읽는다고 뭐 달라지나 의문부터 듭니다.
그거 병임
학자나 해야 함 어쩔수없음
넌 무게를 좀 덜어야 할 듯
너무 빡세게 생각하지 마셈 그리고 글을 분명히 다독 다작 다상량하면 늘긴 늚 한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다른 사람들하고 상호 작용하면서 살아야 하는게 사람임. 그게 너무 부족해보임. 책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만나셈
가족 관계, 교우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점검하고 그것부터 개선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