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력이 조금 달려서 그렇게 느끼는지 순문은 그냥 운문처럼 유려하게 쓰였으면 잘 감상하고 쩐다 하면 되는데


추리소설은 소설에 등장하는 트릭이나 설정, 범인이 가려지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등등이 완전 설계 아니면 못 쓰겠네 싶어서 더 쩔어보임


아닌가...? 유려하게 쓰는 것이 진짜 재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