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우월주의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고, 나무가 미안한 책이 분명히 많은데 이런 상황에 문제제기는 해야된다.

책을 읽는 당사자에게는 좋은 책인듯하여 꼰대질은 안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현 세태에 대해서 아무 말 없이 넘어갈 것은 아니지.


그런 쓰레기들이 계속 창궐하여 미래 세대들한테도 ㅈ같은 영향 끼칠테니깐.



너무 상대주의로 가면 문제가 있다. 항상 조율을 해야된다.


똥 닦을 휴지보다도 가치 없는 책들.

책의 형태를 가진 쓰레기가 있는 걸 뭐 없다고 하면 안됨.


읽는 사람한테 ㅉㅉ 읽지마라 하는게 아니라, 

혹시라도 누가 읽을만한 책이 있냐고 물어보면 최대한 좋은 책들을 권해야 되고,

만약에라도 나무가 미안한 책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애매하게 '취향이 갈리는 거 같아요~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이건 나쁜책'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