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단서도 안줘넣고 몰랐지?! 몰랐지?! 나 기발하지 ? ㅎㅎㅎㅎ 하는 거 같으면 존나 얼척 없음 한창 밀리로 책볼때 추리소설 검색해서 아무거나 보면 그런 느낌 드는 소설 많았는데...
흠... 그건 공정한 승부가 되었냐 안 되었냐의 문제인데, 그런 것도 있고, 내가 눈치 못 챈 것도 있을 수 있을 듯 - dc App
무슨 책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참고는 못하겠지만, 얼척이 없었음
+ 사회파는 사실 트릭보단 스토리텔링에 치중되기도 하고 - dc App
그래서 걍 추리쪽은 잘 안봄. 내가 좋아하질 않는 거 같음
나는 그런 것도 좋아하긴 한데 싫어할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