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는 니체갑인가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이 문장 제대로 이해한 사람 거의 못봄, 힘들어도 감내하며 살아가라고 이해한 게 대부분이더라 책 이야기: 핏빛 자오선 재밌었는데, 국경 3부작도 읽어볼까
비트겐슈타인
아모르 파티~
철학자라고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마키아벨리?
니체말곤 오독할 수준도 못됨.
나치가 오독해서 써먹은 니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