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세계가 펼쳐지니까 소설을 읽는 이유이기도 함


특히  나는 세상의 반이라고 하는 여자 한 번 만나기 힘든데 뭔 소수자끼리 잘 만나서 연애하고 이러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근데 게이물은 좀 불편하기도 하고 지저분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임 고대 그리스에서는 동성애가 유행했다고 하지만 ,


반면 레즈물은 꼴림 특히 가위치기 설정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