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 사람도 없고 당연히 남자로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 사람도 없음.
출생조차 아무도 동의받고 태어난 사람 없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태어난 거 자체가 불행이고 저주라고 생각함.
태어난 건 불운이고 불합리한데 흙수저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좀 더 운이 없었던 사람.
국적 종교조차 자기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세상인데 성별은 왜 마음대로 못고르나?
그냥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게 냅둬. 오지라퍼들이 세상에 너무 많음.

책이야기: 니체 먼저 읽어야하냐? 쇼펜하우어 먼저 읽어야하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