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하면 전혀 신경 안씀. 문제는 계속 양지로 끌고 나와서 츄라이 츄라이 하잖아 문학에 그런거 잔뜩 묻혀놓고 그거 하나만으로 좋은 작품인 척 포장하는거 역겨워죽겠음 김초엽, 박상영같은 최근 작가들만 봐도 그런 거 없이 이 정도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을까? 그런 주제에서 벗어나서 보여줄 수 있는게 있을까? - dc official App
주제 자체를 쓰는 게 문제라기보다, 그걸 프로파간다화하는 게 문제가 아닐까? '가면의 고백' 갖고 똥꼬충 미화 소설이니까 버리라고 하지는 않듯이 말이지 - dc App
난 문학에서 주제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그걸 글로, 이야기로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문학의 본질이지. 특정 주제를 다뤘다고 빨아제끼는게 싫을 뿐 - dc App
아 뭔 말인진 이해함. 나도 Pc 관련 소재를 썼다는 것만으로 추앙받는 세태는 싫어해 - dc App
모든 예술은 프로파간다다. 조지오웰
상대적 반주류로서의 가치가 있는, 아니 꽤 큰 거지
니들은 음지에서 있어라. 내가 보기 싫으니 언급되지 말라는 파시즘적 사고는 심히 대안 우파, 기독교 근본주의스럽다.
이 새끼는 저번부터 비주류는 뭘 해도 정의, 주류는 무조건 견제 받아야 정의 이 지랄이노
좆같은 거 까는 것도 맘대로 못 하노 ㅋㅋ
나는 특정 인종이 싫어서 싫다고 할 뿐이에욧 이거랑 뭐가 다르냐
근데 백인은 역사에서 주류였으니까 그런 말하면 안 되는데 흑인은 비주류였으니까 백인 차별해도 넘어가야 한다 이러잖아
백인 차별이 어딨냐?
ㅋㅋㅋ 약자 보호 pc주의 외치시는 분이 자기 진영 아닌 다른 곳의 차별에는 나몰라라 하네 웃음벨 그 자체
비유도 못알아먹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