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전쯤? 그때 2017년에도 호평 많아서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시간 지날수록 찬양 많아지고 무슨 책예능에 나와서인지 대중적으로 변해서한번 다시 읽어볼까 생각하는데 과거의 실망한 기억이 커서 안 잡힘
지대넓얕보다 조금 더 깊고 좁은 느낌이지 학술서가 아니니까
듣고보니 지대넓얕이랑 비슷한 느낌의 실망이었네 더더욱 읽을 마음이 사라진다
역사 많이 알고 책많이 읽은 사람한테는 새로운 내용이 없었겠다 싶네. 난 무식해서 꽤 도움이 됐엉 - dc App
본문에 동의하는 게 너무 고평가 된거 같아. 그 이후 나온책이 항상 사피엔스를 인용하니까 - dc App
그 분야에 관심있던 사람에겐 너무 흔한 주제와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 그 이상은 없었던 것 같음.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