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전쯤? 그때 2017년에도 호평 많아서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시간 지날수록 찬양 많아지고 무슨 책예능에 나와서인지 대중적으로 변해서


한번 다시 읽어볼까 생각하는데 과거의 실망한 기억이 커서 안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