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고등학생때 국어 지문에서 나온거였나 그랬을거임
교과서는 아니고 문제집에서 나온 소설일부였던걸로 기억함
그 지문 내용은
사형(?)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총살당하는(?) 당시의 장면이었는데
작 중 시간은 겨울이었고 눈이 많아 내렸던걸로 기억함
기억이 잘 안나서 기억나는게 이게 전부임
그 주인공의 심리가 너무 잘 드러나서 내가 마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꼈어서 그 잠깐의 지문이었는데 여운이 크게 남았었음
혹시 소설 아는사람잇? 단편집인가 이거...?
아무튼 다시 한번 읽어보고싶음
한국인작가가 쓴걸로 암
오상원 유예 ㅈ되지
오 맞는거같음
오상원, 유예 ?
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