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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돼지의 왕 연출, 부산행 감독이 원작자!..
사고 집에와서 바로 읽었는데 몰입감 뒤졌음
조금은 클리셰적인 전개 , 인물상이지만
이만한 완성도로 내놓은 만화 오랜만이야
그림도 송곳 작가가 그려서 ㅆㅅㅌㅊ임
네웹에서도 돈주고 볼 수 있음
근데 해상도 개구리고 댓글 난리나서
단행본 사보는거 추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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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연상호 무명시절에 단편으로 만든 거라서,,
댓글 왜 난리남?
그림 작가가 뭔 일이 있었다던데 작품 이야기 없음 - dc App
넷플 드라마는 졷도 기대 안되던데;;
인간에게 무심한 절대자, 거대한 무의미, 의미의 공백을 뭘로 메울 것인가 하는 주제를 잘 구현했지. 거기에 선동에 취약한 대중의 한계도 구역질날 만큼 잘 묘사함.
저거 재밌었음
부산행 감독 씹퇴물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