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궁금함. 둘 다 스타일이 고전적인 동시에 진보적이고 새로와서 읽는 내내 감탄하게되는데... 거기다가 둘 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거장, 하지만 난 아직 숨통은 안막혀 살아계시는 우리 노벨 문학상 후보자 밀란 쿤데라 작가님의 나보코프 평가를 읽어보고싶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