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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철학은 배움이 사람으로 하여금 만사를 분별하게 만든다면서 학문에 반대한다.
한편 니체는 도덕이 인간에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미리 결정해주고 받아들이기를 요구하면서, 인간의 구체적 삶의 장에서 전개되는 가치 평가 행위를 무력화한다고 비판한다.
노장철학과 니체는 여기서 만나는 듯하다. 도덕/학문은 우리가 세상사에 대해 직접 겪고 판단를 내리기 전에 미리 그것의 가치를 정해주기 때문에 옳지 못하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도덕/학문의 잣대에 종속되어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한편 니체는 도덕이 인간에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미리 결정해주고 받아들이기를 요구하면서, 인간의 구체적 삶의 장에서 전개되는 가치 평가 행위를 무력화한다고 비판한다.
노장철학과 니체는 여기서 만나는 듯하다. 도덕/학문은 우리가 세상사에 대해 직접 겪고 판단를 내리기 전에 미리 그것의 가치를 정해주기 때문에 옳지 못하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도덕/학문의 잣대에 종속되어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알면 알수록 이것과 저것을 구별하는 눈이 생겨버리니까.. 차라리 구분은 해도 차별만 안하면 또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