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나 설명할 때마다 독특하게 독자들에게

ㅡ해보기
ㅡ떠올려보기 식으로 강제로 권유함


그리고 그 장면이나 설명 뒤로 어떤 사실들을 주절주절 나열하더니

알고보니 ㅡ는 ㅡ였단 사실! 식으로 묘사 설명을 끝냄


바키에서 허무맹랑한 거 설명할 때 나오는 나레이션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