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읽으려면 영어권 국가들 문화에 대해서 얼마나 조예가 깊어야 하는데. 그냥 읽는다고 다가 아님. 읽으면서 또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니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선순환이 되는데, 문제는 우리나라 공교육은 한국 문화를 최소한으로라도 이해는 하는 한국인을 만드는 게 목적이지 영미권 국민을 만드는 게 아니라는거야
익명(218.149)2021-08-11 20:44
답글
공교육에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라. 결국 자기경영을 하고 싶으면 사교육을 하든 스스로 책을 찾아 읽든 해야하는거임
익명(218.149)2021-08-11 20:44
답글
영문학 조차 못읽는데 논문을 이해할수있다 생각함?
익명(205.250)2021-08-12 05:40
답글
'영문학조차' 라는 건 논문보다 문학이 더 쉬운 언어로 씌여져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전혀 그렇지 않은데
익명(thsrkfkr1683)2021-08-12 09:13
답글
이 글의 취지는 공교육이 논문 이해를 목표로 한다는거 자체가 별로라는거 아니야?
익명(124.194)2021-08-12 12:01
어차피 어족간에 거리가 백만 광년이나 서로 먼 언어라 한국인이 영어를 아무리 배워도 못하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님. 일본어와도 서로 어족이 다른데 어순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영어보다는 훨씬 수월하자나. 물론 일본어는 한자라는 또다른 넘사벽의 장벽이 존재하긴 하지만
익명(119.207)2021-08-11 20:56
이중언어로 지정하지 않는 이상 공교육에서는 한계가 있음 ㅇㅇ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리고 공교육만 잘 따라가도 문법이랑 읽기는 어느정도 되던딩 그 이상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되는거고
익명(125.185)2021-08-11 21:14
수능식 영어가 따로있다 생각하는게 유머네
익명(222.235)2021-08-11 21:36
수능 영어가 그렇게 괴랄하지는 않는데... - dc App
익명(59.15)2021-08-11 21:37
문학은 못읽는게 당연한거고 비문학은 일반교양서적 원서 읽는데 무리 없음 학교 교육 쁘라스 개인의 약간의 관심이면 된다
익명(220.82)2021-08-11 21:43
답글
22 - dc App
익명(kyunghee9219)2021-08-11 21:46
말이 10년이지 시수가 얼마나 되냐? 개좆도안되는데
익명(61.98)2021-08-11 21:51
10년을 열심히 안 한 쪽의 문제도 있음
킨더초콜릿(reading112)2021-08-11 21:53
위에 누구 말대로 출력이 안 되는거지, 입력은 잘 되는 걸. 되려 수능 이후에 문법 교육이 좀 줄은게 흠.
익명(49.175)2021-08-11 21:59
말이 10년이지 제데로 하냐? 그리고 애초에 영어공부는 문학 읽거나 회화하려 하는게 아니라 전공분야 책 읽으라고 가르치는거임
익명(121.175)2021-08-11 22:09
ㄹㅇ 수능 영어 1등급인데 못읽겠음
인천SK(skdntmdgkwk)2021-08-11 22:28
수능식 영어가 문제가 있나? 난 잘 모르겠다 - dc App
익명(218.238)2021-08-11 22:31
답글
수능식 영어는 논문 포함 비문학을 읽기 위한 영어라 보면 이해가 될 거임. 영문학도 얕게 나마 공부할 기회가 있었는데 수능식이랑은 딴판이라 좀 새로웠던 기억이 남. 사견인데 공교육에서 그 둘을 모두 잡는 건 무리가 있음. - dc App
국어와 달리 영문학이 아닌 영어를 배워서 그럼. 영어교육이 이상하긴 하지만 제대로 영어교육을 해도 영어학과 영문학의 괴리는 크지
본인 로제타스톤, 청담어학원, 증고등 과외로 한국식영어 마스터지만 영문학 읽는데 아무문제 없다
일단 사교육은 제외하는게 맞는 듯.
입력은(리딩) 가능한데 출력이(스피킹) 안되는 사람들 널렸음
애초에 고등학교 이상 영어교육의 목적이 논문읽는 거지 문학읽는 게 아니야
영문학 읽으려면 영어권 국가들 문화에 대해서 얼마나 조예가 깊어야 하는데. 그냥 읽는다고 다가 아님. 읽으면서 또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니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선순환이 되는데, 문제는 우리나라 공교육은 한국 문화를 최소한으로라도 이해는 하는 한국인을 만드는 게 목적이지 영미권 국민을 만드는 게 아니라는거야
공교육에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라. 결국 자기경영을 하고 싶으면 사교육을 하든 스스로 책을 찾아 읽든 해야하는거임
영문학 조차 못읽는데 논문을 이해할수있다 생각함?
'영문학조차' 라는 건 논문보다 문학이 더 쉬운 언어로 씌여져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전혀 그렇지 않은데
이 글의 취지는 공교육이 논문 이해를 목표로 한다는거 자체가 별로라는거 아니야?
어차피 어족간에 거리가 백만 광년이나 서로 먼 언어라 한국인이 영어를 아무리 배워도 못하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님. 일본어와도 서로 어족이 다른데 어순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영어보다는 훨씬 수월하자나. 물론 일본어는 한자라는 또다른 넘사벽의 장벽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중언어로 지정하지 않는 이상 공교육에서는 한계가 있음 ㅇㅇ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리고 공교육만 잘 따라가도 문법이랑 읽기는 어느정도 되던딩 그 이상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되는거고
수능식 영어가 따로있다 생각하는게 유머네
수능 영어가 그렇게 괴랄하지는 않는데... - dc App
문학은 못읽는게 당연한거고 비문학은 일반교양서적 원서 읽는데 무리 없음 학교 교육 쁘라스 개인의 약간의 관심이면 된다
22 - dc App
말이 10년이지 시수가 얼마나 되냐? 개좆도안되는데
10년을 열심히 안 한 쪽의 문제도 있음
위에 누구 말대로 출력이 안 되는거지, 입력은 잘 되는 걸. 되려 수능 이후에 문법 교육이 좀 줄은게 흠.
말이 10년이지 제데로 하냐? 그리고 애초에 영어공부는 문학 읽거나 회화하려 하는게 아니라 전공분야 책 읽으라고 가르치는거임
ㄹㅇ 수능 영어 1등급인데 못읽겠음
수능식 영어가 문제가 있나? 난 잘 모르겠다 - dc App
수능식 영어는 논문 포함 비문학을 읽기 위한 영어라 보면 이해가 될 거임. 영문학도 얕게 나마 공부할 기회가 있었는데 수능식이랑은 딴판이라 좀 새로웠던 기억이 남. 사견인데 공교육에서 그 둘을 모두 잡는 건 무리가 있음. - dc App
영문학과 가도 영어로 된 작품 하나 잘 못읽음. 그때도 온리 시험위주 학습이라.....
뭐 이제와서 바꿀수도 없고. 교육은 그렇다치고 독학으론 충분히 가능해. .
원래 문학이나 유머가 언어 끝판왕이다. 그리고 대학 가서 원서 읽으라고 배우는 거다
영어 원어민들도 여기서 번역으로 물고빠는 고전 영문학들은 손도 못대 ㅄ아 ㅋㅋㅋㅋㅋ
수능영어는 문학보다는 논문읽으라고 가르치는 거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 - dc App
문학은 원어민들도 어려워하는거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