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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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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자기 실화를 바탕으로 썼다는데

일단 류이팅이라는 와꾸 ㅎㅌㅊ인애 넣어서 비교대상으로 삼으며 자신이 ㅅㅌㅊ인 존재임을 어필하는게 좀 어라? 싶었음

쉬이원이라는 예쁘고 문학적이고 똑똑한 여성을 등장시켜 팡쓰치랑 동일시 하는거 같았고

류이팅이 리궈화 선생한테 자기도 강간해달라는거는 진짜 너무 기괴했음

그장면은 마치 은연중에 "니 첫사랑은 니 와꾸가 빻아서 너안쳐다봄 내가 더 우월함"라고 팡쓰치가(작가가) 생각하는거 같았음(=나는 유부남이 건드릴 정도로 매력적이다)

시작도 끝도 전부 부정적이고 그냥 이게 뭐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

작가가 자기가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기저에 깔고 쓴 책 같아서 되게 읽으면서 좆같더라

내가 꼬아서 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