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묵은지 시인들은 외국시랑 한시 적절히 써서 운문으로 쓰려했는데 현대로 접어들수록 한계를 깨닫고 산문으로 진화한건가 현대시집들 미리보기로 보면 죄다 산문시 투성이라 이게 시집인지 산문집인지 모르겠네 만약 산문의 운율성이 두드러진다면 그렇다면 한국의 서사시는 사실 서사산문이어야 했다는 건가? 그렇다면 임꺽정이 그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는건가?????
그놈의 임꺽정은 - dc App
꿀잼인거시야
김동환 <국경의 밤> 츄라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