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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은 짧게는 수십년
길게는 이미 150년 전부터 번역되어 왔음.
당대 전문가들에 의해 초벌 재벌 삼벌구이까지 다 된 상태라
요즘 감각에 맞게 윤문만 잘 하면 됨.
심지어 20세기 중반 이전 사망작가는 저작권조차 만료임.
현역 작가의 신간이나, 국내 미번역 작품을 처음 들여오는 거라면
비싸더라도 납득하겠으나
이백년전에 죽은 작가 작품들이
싯팔 상중하 18000, 25000씩 엄마 가출했음.
가격은 동서문화사가 맞는거임.
당대 전문가=현재 대학생 수준의 좆밥이 대다수임
그 “좆밥”들이 현재 대학생 가르치는 각 문과대 교수인건 알고 씨부리노 게이야
씹ㅋㅋㅋㅋㅋㅋㅋ그 전문가들의 제자가 현재 교수들이다 빠가새끼야
청출어람이라는 말 모르노? 솔직히 물로켓 맞는데 억지쉴드치지 말자
옛날엔 석사로도 교수할수있었고 대부분이 일어중역에 파쿠리인데 교수 타이틀만 달아놨다고 수준높은 번역이 되냐?
동서문화사는 영원할 것이오 동서문화사는 출판계의 기저요 동서문화사 아멘 - dc App
고전 15000원 넘어가면 출판사가 강도임 ㄹㅇ - dc App
이건 맞긴험 - dc App
살놈살 시장이라 비싸게 팔아먹는건데...
그건 요즘 번역자들이고 80년대 이전 번역자들은 거의 다 교수고 나발이고 98%가 지금 기준에서 실력 미달임
한마디로 물로켓
솔직히 구구절절 맞는 말
근데 이건 영미권도 마찬가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