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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내용들이 너무 반복되는거 같음.
뭐라고 해야할까.
다른것에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질려고 다짐 또 다짐할려고 일기 쓰는거 같아서
1권부터 11권 까지 하나의 큰 흐름 때문에 비슷한 내용을 계속 읽는거 같음.
하차 할꺼 같은 느낌이 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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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내용들이 너무 반복되는거 같음.
뭐라고 해야할까.
다른것에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질려고 다짐 또 다짐할려고 일기 쓰는거 같아서
1권부터 11권 까지 하나의 큰 흐름 때문에 비슷한 내용을 계속 읽는거 같음.
하차 할꺼 같은 느낌이 든다. ㅠ
ㅇㅇ.. 나도 별로였음 중간쯤에 하차할까하다가 아까워서 다 읽었는데 비슷한 말 대잔치에 실망함. 근데 한번씩 삶이 조깥을때 아무 페이지나 펴서 마인드 컨트롤하기엔 좋음 ㅋㅋ
역시 나한테는 톨스토이 만한게 없다!
옳은 말 수백번보다 은유로 점철된 문학이 더 와닿기는 함 ㅋㅋ
남들 읽으라고 쓴 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쓴 일기라서 어쩔 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