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한국에서 책은 사치품이다
종이 질, 인쇄 상태 등에서 영어 페이퍼백이랑 차원이 다르고 가독성도 훨씬 뛰어남

지금이야 좀 비싸진 감이 있긴한데 최저임금 오른 거 감안해야하고
제품 퀄리티 대비해서 정가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님

번역할 필요도 없고 저작권도 만료된 위대한 개츠비 펭귄 원서 페이퍼백은 9달러 넘는다

전자책이 존나 비싸고 할인도 못하는 게 꼴받을 뿐이지
(9달러 넘는 펭귄 페이퍼백 교보에서는 6200원에 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