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한국에서 책은 사치품이다
종이 질, 인쇄 상태 등에서 영어 페이퍼백이랑 차원이 다르고 가독성도 훨씬 뛰어남
지금이야 좀 비싸진 감이 있긴한데 최저임금 오른 거 감안해야하고
제품 퀄리티 대비해서 정가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님
번역할 필요도 없고 저작권도 만료된 위대한 개츠비 펭귄 원서 페이퍼백은 9달러 넘는다
전자책이 존나 비싸고 할인도 못하는 게 꼴받을 뿐이지
(9달러 넘는 펭귄 페이퍼백 교보에서는 6200원에 파네)
종이 질, 인쇄 상태 등에서 영어 페이퍼백이랑 차원이 다르고 가독성도 훨씬 뛰어남
지금이야 좀 비싸진 감이 있긴한데 최저임금 오른 거 감안해야하고
제품 퀄리티 대비해서 정가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님
번역할 필요도 없고 저작권도 만료된 위대한 개츠비 펭귄 원서 페이퍼백은 9달러 넘는다
전자책이 존나 비싸고 할인도 못하는 게 꼴받을 뿐이지
(9달러 넘는 펭귄 페이퍼백 교보에서는 6200원에 파네)
사실 종이책 단행본은 어느 나라나 비싸지. 그게 영미권에선 갱지 페이퍼백(매스 마켓 페이퍼백), 일본은 문고본의 존재로 싸게 살 선택권이 주어진다는 점이 차이점일 뿐 - dc App
페이퍼백 선택권이라는것도 플라톤, 마르크스처럼 한국에서는 하드커버로만 나오는 학술서 얘기에서만 타당하다고 봄 일반적인 문학작품은 솔직히 페이퍼백이 그리 싼것도 아님
대충 공감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