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별거 아닌 문장같은데 이 한문장으로 시작부터 작품에 몰입하게됨 책사놓고 다른거 읽느라 못읽다가 자기전에 맛만 볼까하고 폈는데 100페이지까지 읽었다.. 내일 다읽어야지 ㄹㅇㅋㅋ- dc official App
개인적으로는 그 다다음 문장,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라는 표현이 맘에 듦
인정함니다... - dc App
집중력 ㅆㅅㅌㅊ
아니 이게 콘도있었네 ㅋㅋ - dc App
팩트) 두 번째 문장이 더 아름답다.
마지막 문장도 지린다... - dc App
"몸을 가누고 바로 서면서 눈을 뜬 순간, 쏴아 하는 소리를 내며 은하수가 시마무라 속으로 흘러내리는 것 같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