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성주의적인 얘기 하려는 게 아니라 권위를 맹종할 필요가 없다는 거임
유종호 파리대왕 번역이 대표적인 사례고
교수면 자기 박사논문, 세부전공분야 주제에 대한 권위자지
특별한 대가가 아닌 이상 (대충 대학 행정때문에 묶어놓은) 해당 학문 전반적으로 특별히 뛰어난 게 아님
번역 읽다가 아닌 거 같으면 원문 역으로 따져보거나 직접 찾아봐라
중세철학 얘기에서 갑자기 현실주의라길래 뭔소린가 생각해봤더니 실재론 (둘 다 Realism)이더라
특히 어문계열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틀딱 교수들은 언어실력 스탯 분배가 기형적일 확률이 높다
Academic Reading&Writing은 노력해서 극복한다고 쳐도 언어감각이나 구어체에 대한 감각은 커뮤니티칼리지 나온 검머외 못이기는거야
유종호 파리대왕 번역이 대표적인 사례고
교수면 자기 박사논문, 세부전공분야 주제에 대한 권위자지
특별한 대가가 아닌 이상 (대충 대학 행정때문에 묶어놓은) 해당 학문 전반적으로 특별히 뛰어난 게 아님
번역 읽다가 아닌 거 같으면 원문 역으로 따져보거나 직접 찾아봐라
중세철학 얘기에서 갑자기 현실주의라길래 뭔소린가 생각해봤더니 실재론 (둘 다 Realism)이더라
특히 어문계열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틀딱 교수들은 언어실력 스탯 분배가 기형적일 확률이 높다
Academic Reading&Writing은 노력해서 극복한다고 쳐도 언어감각이나 구어체에 대한 감각은 커뮤니티칼리지 나온 검머외 못이기는거야
마즘 교수도 사람이야 사람
애초에 교수들 번역 병신인건 이미 오래전부터 검증된 사실인데 뭘 새삼스럽게
어문계열은 실제로 늙건 어리건 배경지식이 얕아서 병신번역 많음
파리대왕 민음사꺼 삿는데 왜?
그거 1968년에 나온 번역임
일일이 불신하고 검토하는것보단 권위를 어느정도 인정하는게 세상살이에 훨씬 효율적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듯 절대적맹신은 문제가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