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게 밝은 분위기 경쾌함 그 자체 세련된 문체와 위트있는 농담들, 게르만족 씹련들 특유의 관념뇌절 없는 거침없는 서사성과 동시에 든든히 챙겨낸 문학성 베알광이 정말 모더니즘 입문작 그 자체가 아닐까?... 모더니즘 진짜 개재밋긴 한데 그 무거운 분위기 때문에 다 읽고나면 탈진나는 느낌인데 베알광은 진짜 개재밋음 돈키호테보던 기분임
경쾌한 분위기에 위트있는 농담? 어? 그냥 트리스트럼 섄디를 읽으면 쿤데라도르도 챙길 수 있는데? 어서 스턴을 읽어버리자
트리스트럼과 불란서놈의 거인얘기는 자취방에 있슴
트리스트럼 섄디는 왜 을유랑 지만지 가격, 페이지 차이 왤케 많이 나 ?
지만지가 원래 가격이 조오오오옹나 셈
지만지 천줄읽기가 아닌지 확인해보셈
을유로 사면 되지 ?
ㅇㅇ 난 을유로 두 번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