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 부활(김태원 작사)
어느 단편 소설속에 넌 떠오르지
표정없이 미소짓던 모습들이
그것은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어느샌가 아쉬움으로 스쳐지났지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려 하네
벌써부터 정해져있던 얘기인듯
온통 푸른빛으로 그려지다
급히도 회색빛으로 지워지었지
어느새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 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듯 끝이 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 산울림(김창완 작사)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오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어느 단편 소설속에 넌 떠오르지
표정없이 미소짓던 모습들이
그것은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어느샌가 아쉬움으로 스쳐지났지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려 하네
벌써부터 정해져있던 얘기인듯
온통 푸른빛으로 그려지다
급히도 회색빛으로 지워지었지
어느새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 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듯 끝이 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 산울림(김창완 작사)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오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제목은 3곡인데 왜 본문은 2곡이노!!
아 2곡인데 잘못 씀ㅋㅋㅋㅋㅋ
산울림은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