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조이스의 ‘율리시스’와 더불어 20세기 2대 걸작 중 한 편이다. 이들을 읽지 않고 문학을 논할 수 없다.”

—TS 엘리엇

허들 갑자기 ㅈㄴ 높아졌네... 난 이제 문학을 논할 수가 없다. 잠시 기다려라.. 독갤을 하기위해서 율리시스 잃시찾을 읽도록 하겠다...

뻥이고 화장실 말을 누가 진지하게 듣겠어? 난 그래도 문학에 관하여 논해야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