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는 자기 글빨 씹오지는거에 취해서 쓴 거 아님? 내 글빨은 뒤지게 아름다워서 이걸로 미성년자 강간하는 내용써도 이쁘다고 생각할 듯 ㅋㅋㅋㅋ이라는 아이디어로 쓴 거 같은데 롤리타 하나만 야설이지 나머지는 그런 내용 아닌 거 같은데
이게 나보코프랑 마광수의 차이지 너무 예술이라 야한 거 써도 된다! vs 야한게 예술이다!
오히려 광수쨔응은 사드가 더 어울리지 않나
사드보다 신선함도 없어서 하위호환
마광수는 차라리 로렌스과지
그러나 지금 롤리타에대한 대중의 인식을 생각해본다면 그리고 만약 그 작품이 한국에서 출판되었다면 나보코프 어떻게 됐을지 짐작이 가지 않음?ㅋㅋㅋ
OOO"작가의 떨어지는 성인지감수성 유감...."
글빨의 차이가 워낙에 크긴 크니까...
그렇긴하지